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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예금 조회하기휴면예금 찾아줌에서 잊고 있던 예금 바로 찾는 방법
핵심 답변
휴면예금은 서민금융진흥원 ‘휴면예금 찾아줌’이나 서민금융 1397 앱에서 본인 인증 후 무료로 조회합니다. 마지막 거래 후 5년이 지난 예금이 대상이며, 건별 2천만 원 이하는 온라인으로 바로 지급 신청하고, 초과 금액은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야 합니다.
은행·저축은행 예금을 오랫동안 거래하지 않으면 ‘휴면예금’이 되어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옮겨집니다. 사라진 돈이 아니라 보관 중인 돈이라, 본인 인증만 하면 지금도 찾아갈 수 있습니다.
휴면예금 조회하기 한눈에 보기
| 휴면 기준 | 예금·적금 등 마지막 거래 후 5년 경과 |
|---|---|
| 보관 기관 | 서민금융진흥원 (매년 다음 해 2월 말까지 출연) |
| 온라인 지급 | 건별 2천만 원 이하 본인 명의 예금 |
| 2천만 원 초과 | 금융회사 영업점 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
| 비용 | 무료 |
| 이용처 | 서민금융진흥원 휴면예금 찾아줌 · 서민금융 1397 앱 |
휴면예금 조회하기, 이런 분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 예전에 쓰던 은행 통장이 기억나지 않는 분
- 학생 시절·군 복무 중 만든 통장이 있는 분
- 저축은행·지방 은행 계좌를 해지하지 않고 이사한 분
- 부모님 명의 예금을 상속인으로서 확인해야 하는 분
휴면예금이란?
은행과 저축은행의 예금·적금·부금 등은 마지막 거래일부터 5년 동안 찾아가지 않으면 휴면예금이 됩니다. 금융회사는 이 돈을 매년 다음 해 2월 말까지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합니다.
출연된 뒤에도 원래 주인은 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이 돈을 보관하고 운용할 뿐, 주인이 요청하면 지급합니다.
얼마까지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나요?
본인 명의의 휴면예금은 건별 2천만 원 이하라면 휴면예금 찾아줌에서 바로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2천만 원을 넘으면 해당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야 합니다.
휴면계좌와 휴면예금은 다른가요?
아직 5년이 지나지 않아 은행에 남아 있는 ‘장기 미사용 계좌’는 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에서, 이미 출연된 휴면예금은 휴면예금 찾아줌에서 조회합니다. 두 곳을 모두 확인하면 숨은 예금을 빠짐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휴면예금 조회하기 자주 묻는 질문
휴면예금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나요?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 뒤에도 원래 주인이 청구하면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앱에서도 조회할 수 있나요?
일부 은행 앱과 정부24,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에서도 휴면예금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의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나요?
상속인은 상속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상속인 금융거래조회를 먼저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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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민금융진흥원 휴면예금 찾아줌 등 공식 기관의 공개 안내와 관련 법령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최종 내용은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